출근하면 항상 홍초에 물을 타서 한 잔 쭈욱- 들이키는데

어제 홍초 다 먹은 걸 깜빡하고 안 가지고 와서 아침에 편의점에 들러서 마실 것을 사왔다.


그냥 물 마시면 되지 않음? 이라고 생각 할 수 도 있으나... 맹물을 잘 먹지 못 하는 관계로...!


원래는 헛개수를 좋아해서 헛개수를 사먹으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오랜만에 마셨더니 맛이 변한건지 너무 써서

오늘은 귀여운 피카츄가 그려진 사과맛 녹차로 사왔다.


포켓몬 칼라만시 녹차



레몬녹차도 좋아하지만 사과맛 녹차는 먹어본 적 없기도 하고

피카츄가 너무 깜찍해서 사옴! 가격은 1,300원



포켓몬 칼라만시 녹차의 칼로리는 136Kcal

아무래도 사과농축액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물 치곤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별넷 텀블러에 얼음 가득 채워서 녹차를 쪼르르- 따라서 마셨다.

색은 생각보다 진한 노랑이었다.


일단 생각보다 녹차맛과 사과맛은 약한 편이었고

알 수 없는 단맛만 강해서 물을 마시고 있는데 물이 마시고 싶은 기이한 현상 (?


단 음식을 좋아하는데도 꽤 달아서 얼음을 충분히 녹인 후에야 먹을 수 있었다.

뭐, 맛 없다곤 할 수 없지만 그닥 또 사먹을 것 같지는 않았던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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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임신, 박하선♥류수영 부부 부모된다!



지난 1월, 배우 박하선씨와 배우 류수영씨가 결혼을 하며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을 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에 투윅스라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에 선후배로 지내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오늘 (4월25일), 결혼한지 4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하선, 류수영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SNS를 통해 태교 여행을 다녀온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 번 더 배우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좋은 소식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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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퇴근 길에 마트에 들러서 안주삼아 사온 프링글스!

 

항상 느끼는건데... 프링글스는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 어떤 프링글스를 먹어도 소금맛, 소금맛, 소금맛인 듯

 

조금 색 다르게 분홍색 통에 들어있는 버터 카라멜 프링글스를 살까 하다가

왠지 너무 달 것 같아서 무난하게 스윗마요치즈 프링글스로 집어왔다.

 

 

생각해보니깐 오리지날이나 샤워크림 어니언, 피자맛, 치즈맛은 자주 먹었었는데

이 파란색 통에 들어있는 스윗마요치즈 프링글스는 처음 먹어보는 것 같다! :)

 

 

프링글스의 칼로리는 감자칩 17개를 집어먹으면 131Kcal... 뜨악...

 

한 통을 다 먹으면 585.9Kcal!!!!!!!!!!

안돼... 이미 한 통을 다 먹어버렸는데...

 

 

일단 맛은 굿!

 

전체적인 맛은 짭조름하긴 하지만

마요맛 가루 때문인지 살짝 달짝지근하면서

단짠단짝을 제대로 보여주는듯!

 

덕분에 시원한 캔맥주 한 잔 벌컥벌컥- 잘 들이킴ㅎㅎ

 

프링글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샤워크림 어니언 프링글스랑 비교해봤을 때

개인적으로 스윗마요치즈 프링글스가 더 맛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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