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가래 완화시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건조하고 추운 겨울에는 기침, 가래를 동반한 감기에 잘 걸리게 됩니다.
 기침이나 가래는 그냥 방치해두면 더 안 좋아진다고 하는데요!
 병원에 가지 않고도 기침과 가래를 완하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 알아볼까요?

 

 1. 소금물로 가글한다
 소금물로 가글하는 것은 가래를 앉히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물에 소금을 반 스푼 정도 넣어준 후 그 물로 가글을 해주면 되는데요!
 가래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몸에 들어온 해로운 세균과 바이러스와 열심히 싸우고 있다는 증거라네요~

 

 2. 매운 음식을 먹는다
 매운 음식은 기침이나 가래를 진정시키는데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추나 겨자, 고추냉이 등의 매운 음식들이 충혈완화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3. 따뜻한 차를 마신다
 따뜻한 물과 차를 마시면 기도를 촉촉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침과 가래를 가라앉히는데에 효과적입니다.
 또, 따뜻한 물과 차는 미세먼지를 걸러주기도 한다니 야외활동 후에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셔주는 것도 좋겠네요!
 하지만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차나 차가운 물은 오히려 기침을 더 심해지게 한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4. 습도를 유지한다
 목감기에 잘 걸리시는 분들은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건조한 겨울철에는 습도를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아 많은 분들이 가습기를 이용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닦은 후에 사용을 해야 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을 제외하고는 춥더라도 실내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서운 추위에 감기로 인한 기침, 가래의 고통을 받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모두 감기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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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과 예방방법을 알아두자!

 

 겨울엔 여기저기 안 쑤시는 곳이 없는데요, 특히나 최근에 관절염에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해요!
 관절은 한 번 안 좋아지면 고생이 심하니 오늘은 관절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절이란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는 부분을 말하는 것은 다들 아시죠?
 뼈를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는 관절은 연골,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충격을 흡수하는데요!
 이러한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을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관절염의 증상은 통증이나 붓기, 열감으로 나타납니다.
 
 관절염은 크게 강직성 척추염, 건선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으로 나뉘어집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를 중심으로 전신으로도 퍼져 나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질환의 이름대로 척주에 염증이 생기는 것인데요!

세 달 이상 뻐근한 느낌이 들며 허리 염좌와 같은 통증과는 구분이 된다고 해요!
 강직성 척추염은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질환이기 대문에 합병증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녹내장이나 심장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건선 관절염은 홍반성 피부 병변인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건선과 함께 증상을 보이는 관절염입니다.
 남녀의 차이없이 30대와 40대에 흔히 발병하는 관절염이에요! 건선이 먼저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초기 진단을 하여 치료를 할 수 있지만 관절염이 먼저 증상을 보이게 되면 조기 치료가 어렵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에 있는 연골에 손상이 가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은 붓기가 있고 통증으로 움직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나타나틑 질환으로 알고 계시는데요!

관절을 많이 사용하면 젊은 나이에도 퇴행성 관절염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뼈에 칼슘이 흡수될 수 있도록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딱딱하지 않은 바닥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이나 관절에 부담이 적은 수영이나
 아쿠아로빅같은 물 안에서 하는 운동도 관절염 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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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생활 속에서 살 빼는 방법

 

 

 겨울이 되면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손을 놓게 됩니다.


 하지만 갑작스레 놓아버리면 몸도 찌뿌둥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기 때문에


 빡센 다이어트는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살을 빼보는 것은 어떤가요?

 

 1. 걷는 시간을 활용하라!


 매일 조깅을 해주는 것이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이겠지만


 추운 겨울 날 실외에서 조깅을 한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일상 생활 속에서 걷는 시간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보다 걸어서 다니는 것을 추천하고


 엘레베이터를 타는 것보다 계단을 이용하여 걷는 시간을 늘린다면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에 큰 효과가 있어 자연스레 운동이 됩니다.

 

 2. 자전거 타기는 최고의 운동 방법!


 직장이나 학교가 걷기에는 멀다고 느껴지시면 자전거를 활용해보세요!


 헬스장에 가면 사이클 운동기구가 있는 것처럼 자전거 타기는 최고의 운동 방법이랍니다.


 자전거는 무릎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서 과체중인 분들에게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고


 뿐만 아니라 마르고 근육 없는 다리를 가진 분들에게도 좋은 운동입니다.

 

 3. 의자에 앉아서도 틈틈히 운동을 하자!


 우리나라의 직장인 대부분은 많은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보냅니다.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티나지 않게, 가볍게 운동을 할 수 있는데요!


 앉은 채 다리를 모아 가볍게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해보세요~


 단순한 동작인 것 같지만 다리와 함께 복근 운동까지 된다는 사실!

 

 이렇게 세 가지만 잘 지키셔도 겨울에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겨울에도 건강하게 보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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