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편의점 신메뉴는 삼양에서 나온 커리 불닭볶음면!



이로써 불닭볶음면, 치즈불닭볶음면, 불닭볶음탕면,

핵불닭볶음면, 커리불닭볶음면 다 먹어본 사람이 되는건가...! v(ㅇㅅㅇ)v


이제 쿨불닭볶음면만 먹어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김에 오늘 들어갈 때 사가야지!



아무래도 커리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보니

치즈불닭볶음면처럼 커리카루가 따로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음



겉으로 봤을 땐 기존의 불닭볶음면이랑은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삼양 커리 불닭볶음면의 칼로리는 425Kcal

나트륨 지수 장난 아니네... 숙연...



샤워하는 동안 냉동고에 넣어둔 시원~한 아사히 맥주 한 캔과 함께!

역시 맥주는 아사히가 최고최고 d(ㅇㅅㅇ)b


액상스프를 넣는 순간 커리향이 확 올라오긴 하는데

생각보다 커리맛이 강하지는 않음,

대신 기존 불닭볶음면보단 매운맛이 약한 편인 것 같다.


그리고 기존보다 조금 다른게 있다면

카레에 들어가는 닭고기, 당근, 감자같은 재료들이 건더기 스프로 들어있다는 점?

건조된거라 맛은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없는 것보단 나으니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매운 걸 못 먹어서 불닭볶음면이 땡기는데 먹기 무서울 때 먹으면 좋을 것 같다.




  1. Richard 2017.06.30 17:47 신고

    요런 메뉴는 역시 맥주랑 잘어울리죠^^
    아사히 맥주 저도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ㅎ
    뭘 좀 아시는듯요^^

    금욜밤 영화 한편 보면서
    즐겨야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년 연말? 올해 초? 부터 SNS를 강타하던 우유 세 가지가 있었다.

 

바로 빠삐코 우유, 비비빅 우유, 더위사냥 우유!

최근에는 비비빅이나 더위사냥 우유는 거의 못 본 것 같고,

빠삐코우유는 계속 인기가 좋은지 꾸준히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롯데푸드 마시는 빠삐코

 

 

사실 초코우유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몇 번 오며가며 보면서도 궁금은 했지만 사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건지,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건지

피로감이 쉽게 쌓이고 잘 풀어지지 않아서 단 음식이 계속 땡기는 것 같다.

 

그래서 당충전도 할 겸 궁금증도 풀 겸 원플러스원이길래 구입!

 

 

마시는 빠삐코의 칼로리는 175Kcal, 하나 다 마시고나면 262.5Kcal

 

딱 처음 마시는 순간, 정말 빠삐코 맛이 생각난다.

근데 냉동고에 막 꺼낸 딱딱한 상태의 빠삐코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다 먹고 나서 끝 부분에 고여있는 빠삐코 녹은 맛이 생각난다.

 

처음에 먹었을 땐 오, 나름 초코맛 진하네? 달달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데

먹을수록 초코맛이 약하고 밍밍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맛없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친듯이 맛있지도 않았던 딱 평범한 초코우유!

궁금증은 풀었으니 다시 사먹지는 않을 듯...?


일요일 밤에는 최대한 일찍 자려고 하는 편인데

어제는 낮에 잠깐 잔다는게 아주 푹~ 자버리는 바람에

밤에 아주 말똥말똥한 정신으로 깨버렸다.


또 한 주 화이팅하게 보내려면 컨디션 조절 잘 해둬야 하는데

빼박으로 새벽까지 잠도 안 올 것 같고,

그렇다고 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누워있는 건 싫어서 맥도날드 햄버거를 시켰다 (?


이상한 결말이지만 어쨌든 배도 고팠고, 드라마 비밀의숲을 보면서 먹을거였기 때문에 v(ㅇㅅㅇ)v


맥도날드, 크리스피 오리엔탈 치킨버거



그와중에 배고프다고 욕심 부려서 라지사이즈...


맥딜 시킬까 하다가 아빠 주무시고 계셔서 오빠한테 부탁했는데 흔쾌히 사다줘서 고마웠다, 얏호!



빵은 슈비버거와 같은 빵을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이 빵은 깨 박힌 빵보다 괜히 퍽퍽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위에 뿌려져 있는게 우수수 떨어져서 절대 키보드 앞에서 먹으면 안됨...X

< 하지만 드라마 보면서 먹을거라 키보드 앞에서 먹음



안에는 양상추, 토마토, 치킨패티, 피클이 들어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피클 좋아해서 더 많이 들어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피클, 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면 꼭 빼고 먹을 것!


꽤 오래 절여진 피클들은 오이 냄새가 덜 해서 오이 못 먹는 사람들 중에서도

간혹 가다가 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거는 뭔가 수제피클 같은 느낌?

생오이에 더 가까웠던 피클이라 못 먹을 듯...


맛 자체는 머스타드향이 강했다.

허니머스타드면 달달하게 먹었을텐데 홀그레인 머스타드라 알싸한 맛이 강했다.


맛이 없던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슈비버거가 더 맛남.

그리고 역시 치킨패티는 맘스터치가 진리인듯

한 번 먹어볼만은 하지만 두 번 땡기는 맛은 아니었다.



편의점에 갈 때마다 꾸준히 보였던 메뉴, 궁금하지만 시도하지 못했던 메뉴가 있다.


바로 일본식 부침개,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를 정말 못해서 맛있다는 가게에도 가보고

마트에서 파는 믹스를 사서 만들어 먹기도 했었는데

왠지 편의점에서 파는 오코노미야끼는 의심쩍어서 매번 포기하다가

오늘은 너무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매일 아침에 들어올 정도면

꽤 인기가 많아서 들어오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를 내어 사왔다.


세븐일레븐 추천, 일본식 부침개 오꼬노미야끼



세상에...


이 날은 다른 간식거리랑도 함께 사서 정확한 가격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쓴 포스팅 보고 충격 먹음


무려 6,5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심 충격 받았다... 너 왜 이렇게 비싸니...?



구성품은 오꼬노미야끼와 마요소스, 갈색소스, 가쓰오부시가 들어있음



만드는 방법은 초간단!


전자레인지에 1분30초 돌리고 그 위에 소스와 가쓰오부시를 뿌리면 끝남

선풍기 바람 때문에 가쓰오부시가 벚꽃처럼 흩날린 건 안비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젓가락도 같이 들어있어서 야외에서 먹기도 좋은 듯-


사진처럼 오징어도 들어있는데, 사진에 보이는 건 작은 크기고

꽤 큼지막한 오징어가 많이 들어있어서 리얼 오코노미야끼 먹는 것 같았음


아무래도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것 만큼은 못하지만

렌지에 엄청엄청 오래 돌리고 먹으면 갓 만든 것처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했다면 또 사먹을 것 같은데

너무 비싸서 그냥 가게에 가서 먹거나 마트에서 믹스 사서 만들어 먹겠습니다... 따흐흑...





요즘 SNS에서 핫하다는 농심 참치마요 비빔면!

나도 드디어 먹어봤다! >ㅅ<



퇴근길에 배고픔에 지쳐 들어갔던 편의점에서 발견하고 냉큼 집어옴!

두근두근 ♥



농심 참치마요비빔면의 칼로리는 530Kcal

역시 참치+마요네즈의 조합이라 그런지 어마어마한 칼로리!



참치마요비빔면의 구성재료는 면, 비빔소스, 후첨토핑



하얀 소스라고 생각하고 짰는데 노랗고 걸죽한 소스가 나와서 당황당황

후첨토핑은 파슬리랑 건조계란인가...?



열심히 비비고 나니깐 하얗고 뽀얗고~ 비쥬얼 난리났다 난리났어! >ㅅ<


느끼한 걸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못 먹어서

까르보나라 같은 크림파스타도 못 먹는 나...


비쥬얼이 완전 크림파스타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참치향이 확 나고 달달한맛 + 마요네즈맛이라 생각보다 느끼하진 않았지만

이거 하나만 다 먹기엔 속 느글거릴 것 같아서 집에 있던 핵불닭볶음면도 제조 >ㅅ<



이렇게 핵불닭볶음면과 참치마요비빔면을 섞어서 먹으니깐 갸꿀맛!


진심 핵불닭볶음면을 이렇게 안 맵게 먹은 것도 처음인듯ㅋㅋㅋㅋㅋ

짜파구리를 이을 새로운 조합의 라면!

이건 묶어서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달달한 초코우유가 땡겨서 출근하기 전에 세븐일레븐에 들렀다.


초코에몽은 남양제품이고, 가나 초코우유는 밍밍해져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눈에 들어온 바바파파 초코우유!


맛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집어들어왔다.



사실 바바파파의 캐릭터는 잘 모르지만

지인의 인스타그램에서 몇 번 본 적이 있다.

특히 분홍색 아이가 귀여웠었는데

내가 데리고 온 건 초코우유라 검정색 아이인듯-



바바파파 초코우유의 칼로리는 235Kcal


원래 유리컵에 얼음 가득 담아서 아이스초코처럼 시원하게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며칠 전에 먹었던 가나 초코우유는 심하게 밍밍한 맛이라 오늘은 그냥 마셔봤다.


근데 대박... 완전 진하다...!


얼음을 채워서 먹어도 달달해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진하다고 입소문을 탄 초코에몽은 안 먹어봐서 비교를 할 순 없지만

내가 여태 먹어온 초코우유 중에서 가장 진한 것 같다.


다음엔 딸기우유도 먹어봐야지! ♪


며칠 전부터 집에 있었는데 식단 조절한다고 외면하다가 주말에 드디어 먹어 본


농심 드레싱누들 오리엔탈 소스 맛



인터넷에서 오뚜기 함흥비빔면, 팔도 초계비빔면과 나란히 어깨를 올리며

신제품으로 핫했던 제품 중 하나인데 드디어 먹어보는구나!


이로써 세 가지 다 먹어 본 사람이 되었다! v(ㅇㅅㅇ)v



농심 드레싱누들 오리엔탈 소스 맛의 칼로리는 385Kcal


내 기억엔 함흥비빔면이나 초계비빔면은 국물이 없는 라면임에도 불구하고

500Kcal가 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비빔장이 아닌

오리엔탈소스라 그런지 칼로리가 꽤 낮은편이었다.


다이어터들에겐 개이득!



근데 띠용!

면을 집는 순간부터 이거 뭐야?

싶었다.


면이 굉장히 얇고 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처음에 내가 오픈한게 불량인 줄 알고

트위터에다가 올렸더니 원래 그렇대... 돼무룩...



드레싱누들의 구성은 면, 오리엔탈소스, 고소한 토핑 세 가지로 굉장히 심플하다.



먹기 전에 서치를 좀 해보니깐 싱싱한 채소들과 먹으면 좋다길래

양배추 조금, 방울토마토 다섯개, 파프리카 조금을 썰어두었다.



그랬더니 비쥬얼 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 자체만 있으면 진짜 별 볼 일 없어보이는데

채소들이랑 세팅해놓고 먹으니깐 예쁨미 터짐



이렇게 잘 비벼서 면 위에 채소들을 얹어서 한 번에 냠-


딱 처음에 면만 먹었을 땐 엥? 이게 뭔 맛이야?

간장비빔국수맛...? 싶은데 채소들이랑 먹으니깐 진짜 맛있다.


특히 님들 제발 파프리카 넣어서 먹어주셈 개존맛ㅠㅠㅠㅠㅠ

양배추나 토마토는 그냥저냥 쏘쏘했는데 파프리카 향이 살짝 올라오면서 개존맛임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면이 너무 얇아서 이거 배나 차겠어? 싶었는데

채소들 가득 넣어서 먹으면 완전 배부름...

아님 내가 요즘 식단 조절해서 위가 쪼그라들은건가... (숙연


개인적으로 함흥비빔면이나 초계비빔면은 매번 먹어온 맛이었는데

드레싱누들은 새롭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내 입맛에 잘 맞아서

이번 여름엔 드레싱누들을 열심히 먹지 않을가 생각이 든다.




  1. Richard 2017.06.08 15:53 신고

    오 ㅎㅎ 저렇게 면이랑 토마토 잘라서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겠네요~!
    여름 별미 일것 같아요~!!
    비주얼도 너무 좋은데요^^

    • 블퍼 블퍼 2017.06.09 10:38 신고

      누들만 먹으면 좀 심심할텐데 채소 좀 넣어서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ㅅ^


몇 년 전에 피부가 엄청 뒤집어진 적이 있다

워낙 귀차니즘이 심해서 관리를 안한 내 탓이 제일 컸었지만

다시 관리를 해보려고 해도 좀처럼 돌아오지 않아서

인터넷에 서치하다보니깐 양배추즙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길래 덜컥 구입-



그 때 쿠팡에서 제일 상단에 있던 제품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벌써 이 브랜드에서 여섯번정도 시켜먹은 것 같다



양배추즙의 칼로리는 18Kcal



총 세 상자가 들어있고 한 상자에 10포, 총 30포가 들어있어서

매일 꾸준히 먹으면 한 달만에 끝낼 수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샤워하고 나오면서 냉장고에 하나씩 꺼내서 외출 준비하면서 먹어주고 있다


보통 양배추즙 하면 걸레 빤 물같다, 이상한 냄새난다, 토 할 것 같다라는 말이 많은데

뭐 역시나 이것도 그닥 냄사가 좋지는 않다


다른 제품을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그래도 브로콜리랑 사과가 들어가서 그런지

숨 참고 먹으면 먹을만하다, 그래도 이거 먹고 비피더스 같은 장음료로 입가심 해줌ㅎㅎ


맛 없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몇 년 째 먹고 있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피부가 한창 뒤집어졌을 때 양배추즙을 먹고 트러블이 전부 들어갔기 때문!


평생을 피부 좋다는 얘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그 때 양배추즙 매일 먹고 물을 정말 많이 마셨더니 꿀피부소리 들을 정도로 좋아졌었다


양배추즙을 마시면 위에 좋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지는거라고 한다

그래서 위가 안 좋은 사람들, 위염을 달고 사는 사람들,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들한테도

맛은 없지만 건강을 챙겨서 매일 하나씩 꾸준히 먹으라고 권하고싶다




  1. 코부타 2017.06.05 22:04 신고

    양배추는 당뇨병에도 진짜 좋아요.<경험담입니다>
    일본사는데요, 여기도 저렇게 팩으로 나오면 좋을텐데....일일이 쥬서기에 갈아서 먹으려니까
    자꾸 귀찮아서 안 먹게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블퍼 블퍼 2017.06.06 20:29 신고

      오 당뇨병에도 좋은가요? 더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확실히 일상 생활이 바쁘다보니깐 직접 갈아먹는 건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ㅠ.ㅠ


오늘 아침에 커피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가 완전 대박 신제품 발견!


베이크 치즈 타르트 & 스타벅스 카페라떼



오늘의 내 아침은 베이크 치즈 타르트와 스타벅스 카페라떼!


처음 보는 제품이 있어서 가져왔는데 포장 뜯기도 전에 맛있어 보여서 기대기대~



베이크 치즈 타르트의 칼로리는 190Kcal

역시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칼로리도 높은 편!



편의점 스타벅스 카페라떼의 칼로리는 160Kcal

베이크 치즈 타르트랑 칼로리가 많이 차이 나지 않네-



기대하면서 한 입 베어물었는데 대박...! 이거 완전 물건이잖아?


어디 제품인가 먹으면서 검색해봤더니 일본 브랜드 제품인 것 같다.

그래서 세븐일레븐에서 볼 수 있던건가?


일본에서는 인기가 엄청나게 많아서 30분은 기본으로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타르트라고 한다.

한국에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매장이 딱 하나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맛있는 타르트를 편의점에서도 구할 수 있다니ㅠㅠㅠㅠㅠ

베이크 치즈 타르트 완전 열일하네... 인정인정^^7


내가 봤을 때 두 개 더 있었는데 하나만 들고 온 걸 매우 후회하는 중... 맨날 아침마다 먹고싶다...





  1. Richard 2017.05.23 11:12 신고

    오 ㅎ이제 편의점에도 파는군요~~ ㅎ
    저도 줄서서 한번 사본적 있긴 한데 ㅎㅎ
    좀 비싸요 ㅠㅠ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 블퍼 블퍼 2017.05.23 15:50 신고

      역시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군요~ 그래도 갓 나온 타르트로 한 번 먹어보고싶네요! :D

 

며칠 전에 불닭볶음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마트에 사러 갔던 적이 있다.

 

그때도 봤었던 핵불닭볶음면!

 

한정판이기도 하고 이번 달까지만 생산한다고 해서 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을 했었는데

불닭볶음면도 매워서 헥헥 거리는데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포기를 했었다.

 

근데 오늘 오빠가 마트에 갔다가 궁금해서 사와봤다고 해서

얼떨결에 핵불닭볶음면에 도전!

 

 

불닭볶음면도 매워서 울면서 먹는데 두 배나 더 맵다니..ㅠㅠ..

 

 

핵불닭볶음면의 칼로리는 545Kcal

 

 

일단 후기에 앞서서 나는 소스의 3분의2만 넣었다는 점!

 

그리고 보시다시피 매운 걸 너~무 못 먹어서 물을 자작하게 남겨뒀다.

 

나는 만들면서 못 느꼈는데 방에 있던 오빠가

저번에 불닭볶음면 냄새보다 훨씬 강하다며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전체적인 맛 자체는 불닭볶음면과 크게 다를게 없었다.

처음에 한 입 먹었을 땐 소스를 적게 넣어서 그런가? 먹을만 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두 입, 세 입 먹을 때마다 삐질삐질 땀이 나고 콧물이 주륵주륵-

 

쿨피스를 세 잔이나 마셨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고 나선 머리가 띠잉 울릴 정도로 매웠다.

확실히 소스를 조금만 넣어도 불닭볶음면보다 매웠고,

내 생각엔 핵불닭볶음면 맛이 궁금하다면

일반 불닭볶음면에 소스 두 개 정도 넣으면 비슷할 것 같았다.

 

아직 집에 세 개나 더 남았는데... 아무도 손을 안 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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