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녹두죽 만드는 방법

 

 녹두죽을 만들기가 처음이신 분들은 어렵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녹두죽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녹두죽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녹두 껍질을 벗겨주어야 하는데요!
 우선 하루 전 날 냉동실에 녹두를 넣어두었다가 만들기 전에 꺼내어
 미온수에 해동시켜주며 고무장갑으로 박박 비벼주면 녹두 껍질을 쉽게 벗겨낼 수 있습니다.

 

 녹두죽을 만들기 위해서는 녹두 한 컵, 찹쌀 두 컵, 소금 한 꼬집만 있으면 됩니다.
 껍질을 벗긴 녹두와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 반나절 정도 불려주시면 되는데요!
 전날 밤 자기 전에 물을 담궈 두었다가 다음날 만들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겠죠?

 다음으로 냄비에 불린 녹두와 찹쌀을 붓고 물을 10컵 정도 부어주시면 되는데요!
 영양을 생각해서 닭 육수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녹두죽을 끓이다 보면 하얀 거품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뚜껑을 덮어주면 끓어서 넘치기 때문에 숟가락으로 저어가며 거품만 걷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물이 줄어들면 걸쭉해지는데 불을 줄이고 뭉긋하게 계속 끓여주시면 됩니다.


 이때 죽이 늘어붙지 않도록 옆에서 계속 저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쌀이 뭉개지며 형태가 흐트러질 즈음에 소금을 한 꼬집 넣어 간을 맞춰주시면 된답니다.

 대추, 잣, 호두, 깨 등 좋아하시는 고명을 올려주시면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한 끼 식사 녹두죽이 완성되겠죠? :)


역시 주말엔 밥 챙겨먹기가 유독 귀찮은 것 같다.

밀가루 음식 피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라면으로 떼우기 ㅠ.ㅠ


오늘은 왠지 라면만 먹기 아쉬워서 냉동고에서 잠 들어있던 어묵을 넣고 끓였다.



라면은 진라면으로 끓이고 어묵은 욕심 내서 안 보이는 것 까지 총 네 개 넣었는데 너무 많은 듯!

어묵 때문에 평소보다 물을 넉넉하게 잡았더니 너무 많아져서 밍밍했던 것 같다 ㅠ.ㅠ

 

완전 대실패!


그래도 어묵 속에 라면 국물에 베어들어서 어묵은 맛있었다.

물 조절만 잘하면 ㄹㅇ 내 소울푸드 될듯ㅋㅋㅋㅋㅋㅋ



라면 먹고 후식은 녹차마루로 ♥


녹차덕후라 마트에 녹차아이스크림 별로 없는거 슬펐었는데

녹차마루가 통을 나와서 요즘 너무 행복하다 >ㅅ<


확실히 브랜드 아이스크림보단 녹차맛이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 있는 마트 녹차아이스크림 중에선 단연 甲


다 먹어가니깐 좀 더 쟁여와야겠다!

  1. Richard 2017.06.26 10:31 신고

    녹차마루 아이스크림으로 그래도 위로를 받으셨군요^^ ㅎㅎㅎ
    가끔씩 집에서 ㅎㅎ 뒹굴하면서 라면 끓여먹으면 정말 맛있죠~!!ㅎㅎ
    여름이 와서 여행 무지하게 가고싶은데 너무 다 비싸네요 ㅋㅋ
    이제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 블퍼 블퍼 2017.06.27 10:18 신고

      저도 여행 가고 싶은데 아직도 목적지를 못 정했네요~ 아직 휴가 날짜도 확실하지 않고...ㅠ_ㅠ 오메이징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며칠 전에 마트에서 삼양 열무비빔면을 한 봉다리 사왔었다.


뭔가 그냥 먹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이라

어떻게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열무비빔물국수 (?) 로 해 먹기로 결정!



만드는 방법은 완전 간단간단-


평소처럼 비빔면을 삶아서 그릇에 옮긴 후

시중에 파는 냉면 육수를 넣어준 다음에

비빔장과 열무김치를 올려주면 끝!


아쉬워서 구워먹는 치즈떡도 함께 구웠다.



냉면육수 때문에 매콤함이 덜어질까봐 비빔장을 조금 더 추가했는데 너무 짰다.


그냥 비빔면에 들어있는 양념장만 넣어도 충분할듯-

그냥 먹는 것보다 국물 떠서 함께 먹으니깐 더 맛있었고

열무김치 올려서 먹으니 아삭아삭하니 좋았다.



너무 좋아하는 구워먹는 치즈떡!


냉동 되어있어서 렌지에 살짝 돌린 후에

기름기 살짝 두르고 굽굽-


그냥 먹는 것보단 칠리소스 뿌려먹는게 세상 꿀맛이다.





전에 먹었던 연어와 소시지


식단 조절 중에 핸드폰 사진을 슥슥-

넘기다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대리만족 할 겸 써보는 포스팅 ㅠ.ㅠ



3월 즈음엔가? 연어에 꽂혀서 3일에 한 번씩은 마트에 가서 사와서 먹었던 것 같다.

마침 연어 세일을 자주 해서 더 많이 사먹었던듯... ㅠ.ㅠ


연어는 기름기가 많은 생선이기 때문에 많이 먹다보면 느끼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타르타르 소스와 양파와 먹기도 하고!

타르양파와의 조합도 맛있긴 하지만

나는 집에서 연어를 먹을 때 초장에 살짝 찍어서 깻잎에 함께 싸먹는 걸 더 좋아함!


깻잎도 향긋하게 올라오고 초장 때문에 느끼하지도 않아서

챱챱챱- 많이 먹을 수 있다 ♥



이거는 한 달 전 즈음? 먹었던 독일 소시지!


지금 먹으라고 하면 절대 못 먹을듯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소스를 많이 뿌려서 먹었었지...?


사실 독일 소시지 같은 경우는 간이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안 두르고 먹어도 맛있는데 ㅠ.ㅠ


소스만 안 뿌리면 지금 당장도 먹을 수 있음...

뽀드득 뽀드득 씹히는 소시지도 너무 먹고싶다 ㅠ.ㅠ


식단조절 언제까지 헤야하는거야~




  1. Richard 2017.06.02 16:24 신고

    와 ㅎㅎ 소시지 캐첩 어떻게 저렇게 뿌리죠? ㅎㅎㅎ
    대박입니다 ㅎㅎ
    저는 식단 조절은 안한지가....ㅋㅋㅋㅋ
    너무 오래되서 ㅎㅎ
    연어도 맛있겠네여 ㅋㅋ

    • 블퍼 블퍼 2017.06.05 11:07 신고

      소스 너무 잘 뿌렸죠? 조금 적게 뿌렸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많이 뿌렸네요ㅋㅋㅋ

  2. 코부타 2017.06.02 19:24 신고

    우리 딸이 저거 먹고 싶어서 독일가고 싶다고 노래를 하는데....
    맛있어 보여요.^^

    • 블퍼 블퍼 2017.06.05 11:08 신고

      독일 소시지 정말 맛있죠! 근데 확실히 한국 소시지보다 더 짠 것 같아요!


벌써 식단 조절을 하기 시작한지 11일 째!


주말에 폭식 아닌 폭식을 하긴 했지만...

그래서 평일동안에 더 빡세게 식단 조절을 해왔다


월요일과 화요일엔 삼시세끼를 다이어트 쉐이크만 먹고

어제, 수요일은 아침과 저녁은 다이어트 쉐이크, 점심은 일반식을 싸와서 먹었다.



그렇게 해서 준비해 온 도시락은 삶은 오징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는 단백질,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하는데

닭가슴살 외에도 두부, 닭 안심살, 주꾸미, 새우, 메추리알, 고등어, 오징어 등

닭가슴살을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삶은 오징어가 먹고싶어서

원래는 밥 도시락통인 곳에다가 삶은 오징어 가득!

그리고 밥과 거봉을 싸와서 먹었다.



물론 소스나 양념은 다이어트에 치명적이긴 하지만

어떻게 해도 힘든 다이어트 즐겁게, 조금이라도 맛있게! 하자 주의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도 커피는 먹고 싶은걸로, 노양념은 노맛! 조금이라도 치자!

하면서 조금씩 조절을 해가면서 먹고 있다.


이렇게 먹으니깐 질리지도 않고 맛있어서

식단조절도 작심삼일로 포기하지 않고 쭉 이어서 할 수 있는 것 같다.




 

며칠 전에 냉장고를 열었는데 처음 보는 제품이 따악!

 

부모님이 이런 걸 사오시지는 않으셨을 것 같아서

오빠한테 물어보니 아빠가 사오셨다고ㅋㅋㅋㅋㅋ

 

간식으로 짱! 구워먹는 치즈떡

 

 

치즈떡을 처음 보는 건 아니지만 여태까지 봐왔던 치즈떡과는 다르게 모양이 좀 긴 편!

 

 

오빠도 먹을거라고 해서 오빠거 두 개, 나는 맥주랑 같이 먹으려고 네 개 굽굽!

버터에 구우면 더 맛있다고 하는데 집에 버터는 없고 마가린만 있어서 마가린에다가 굽굽!

 

 

역시 이렇게 안주가 잘 차려져 있을 땐 탭으로 게임 유튜브를 켜놓고 먹어줘야 제맛이지!

 

요즘 셜록 게임 플레이 보는거에 푹 빠져있다.

셜록은 드라마도 재밌고, 게임도 재밌고ㅠㅠ

 

이거 먹으려고 마트에서 스위트칠리소스도 사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콤달콤한 칠리소스에 찍어서

바삭한 떡을 베어물었더니 치즈가 주르륵 ♥

 

이거 완전 대박이잖아...?

 

술안주로는 물론이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다.

이걸 처음 오픈한게 저번주였는데 벌써 한 봉지 다 먹음ㅠㅠㅠㅠㅠ

황금연휴를 구워먹는 치즈떡과 맥주와 보내겠어!

  1. 오 ! 진짜 간단하게 먹을 수 있겠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 블퍼 블퍼 2017.05.07 15:42 신고

      집에서 혼맥할땐 역시 화려한 안주보단 간단한 안주가 맛있죠~ :)


올해 들어서 라면을 정말 안 먹은 것 같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감기가 오려고 하는건지 미세먼지 탓인지 목이 아파서 

어제는 퇴근 후에 라면에 청량고추와 고춧가루를 팍팍 넣어서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집에 들어와서 라면이 들어있는 서랍을 열었는데

오빠가 사다놓은 농심 메밀소바가 뙇!


차가운거 먹으면 목 상태 더 안 좋아질텐데... 싶으면서도

갑자기 짭조름한 메밀소바가 먹고싶어서 결국엔 끓여버렸다.



메밀소바에 그려진 사진이 너무나도 군침 돌게 한다.



칼로리는 400칼로리.

낮은 편이라곤 할 수 없지만 다른 라면들의 칼로리를 생각하면 괜찮은 편이다.


만드는 방법도 굉장히 간단해서 귀차니즘 심한 나같은 사람에게도

한끼로 뚝딱 해치우기에 좋은 것 같다.



면은 끓는 물에 4분30초 풀어준 뒤 찬물로 헹구면 되고

국물은 적당한 그릇에 액상스프를 넣고 무블럭을 넣어서 휘휘 저어주면 끝!


나는 면이 익는 동안에 냉동실에 넣어놓고 더 차갑게 먹었다.

목 아프다면서도 어떻게든 더 맛있게 먹어보려는 의지!



만들고 보니깐 굉장히 별거 없어보인다.



그래도 맛만큼은 굿!


냉장고를 열어보니 와사비가 있어서 조금 넣어서 먹을까? 

하다가 말았는데 넣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액상스프에 와사비가 포함이 되어있었던건지, 

무블럭에 와사비가 포함이 되어있었던건지는 모르겠는데

한 입 먹는 순간 아- 와사비맛 쎄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신 면을 씹다보면 좀 싱거워져서

국물은 한 입씩 호로록- 마시게 된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봉지라면 중에

비빔면이나 메밀소바처럼 국물이 없는 류는

한 봉지를 먹어도 살짝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있다.


그렇다고 두 봉지를 끓이자니 너무 많고!


만두나 다른 음식이랑 곁들여 먹으면 

궁합도 좋고 양도 딱 맞을 것 같다.



어제는 출출해질 무렵에 수육이 눈 앞에 뿅! ♥


계속 자리에 앉아서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다가

이렇게 가끔 한 번씩 갖게 되는 휴식타임이 정말 꿀만 같다.



오늘의 메뉴는 맛있는 수육!

알배추와 김치, 새우젓 & 쌈장은 필수!



먼저, 오늘의 주인공 수육부터!


원래부터 고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야들야들~ 부드러운 수육은 그 중에서도 가장 최고!


쌈장에 싸먹으면 구수하니 맛있고

새우젓에 싸먹으면 짭잘하니 맛있고

김치에 싸먹으면 매콤하니 맛있고!


하나를 먹는데 세 가지를 먹는듯한 느낌 ♥



그 중에서도 갑오브갑은 바로 이 김치!


너무 맛있어서 사온 김치인 줄 알았는데

즉석에서 바로 묻혀서 주신거였음...ㅠㅠ...


진짜 맛있어서 고기 다 먹고도

밥을 살짝 퍼서 김치랑 맛있게 냠냠-


어제는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점심 먹고 산책도 못 하고

자리에 앉아 모니터만 바라보니 미칠 지경이었는데

이렇게 수육타임을 갖고 나니깐 더 활기가 돌았다!

  1. 소스킹 2017.04.17 14:31 신고

    캬.... 수육에 김치라니.... 이건 정답을 넘어 진리죠...ㅠㅠ
    아삭아삭해보이는 싱싱한 배추도 함께 하면 너무 좋죠!! :)


요며칠 귀찮아서 저녁은 요거트나 시리얼로 떼우다가

어제는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오후내내 배고파서 죽을 뻔 했다 ㅠ.ㅠ


다행히 집에 가니깐 아빠가 사다놓은 오리고기가 있길래

옷만 갈아입고 씻지도 못한채 헐레벌떡 오리고기를 구워먹음!


황제 흑마을 오리훈제



이렇게 진공포장 되어있는 건 오픈하기가 힘들다 ㅠ.ㅠ

안 그래도 배고픈데 안 뜯어져서 승질이 팍!



겨우 겨우 뜯어서 후라이팬에 열심히 굽기!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된다는데 나는 이렇게 구워먹는게 맛있더라 ♥


확실히 오리고기라 그런지 구우면 구울수록 기름이 좔좔-

자꾸 이리저리 사방에 튀어서 남아나질 않는 손등 ㅠ.ㅠ


꼭꼭 중간중간 키친타올로 닦아줘야함!

 


역시 반조리 식품이 편하고 좋다.


오래 구울 것도 없이 데우는 정도로만 했더니 5분만에 챱챱-



오리고기에는 머스타드소스가 짱인데 없어서 아쉬운대로 초장!


싱싱한 쌈채소에 뜨끈한 밥, 그리고 매콤달달한 초장에 푹 찍어서 먹으니깐 세상꿀맛 ㅠ.ㅠ

특히 오리고기 껍질부분을 바싹 구웠더니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속은 기름져서 너무 맛있었다.


하루종일 너무 배고팠던지라 파워과식을 하긴 했지만 진짜 맛있어서 감동...

하지만 오늘 저녁부터는 다시 요거트와 시리얼을 먹어야지 ㅠ.ㅠ


  1. Richard 2017.03.16 10:29 신고

    오리구이 넘 좋죠~~!!ㅋㅋ
    밤에 야식으로 먹어도 ㅎㅎ 갑자기 오리구이 너무 먹고 싶네여...ㅋㅋ
    예전엔 종종 먹었었는데 마땅히 파는곳도 잘없어서~~
    소주 생각도 나네요 ㅎㅎ
    좋은 포스팅 넘 잘봤습니다~~!

    • 블퍼 블퍼 2017.03.16 11:18 신고

      맞아요~ 오리고기 전문점은 왠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마트에서 이렇게 사와서 먹는데 맛있어요! :D


지난 주에는 눈인지 비인지 모를 것들이 내렸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온 비라 그런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사무실에 앉아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멍- 때리면서 빗소리를 듣고 있자니


먹고싶어진다... 부침개...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부추를 사와서 부추전을 해먹었지!

는 부추만 사가고 엄마가 만들어주셨다.


역시 엄마표 부침개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지 ♪



원래 김치전을 제~일 좋아하지만

왠지 비 오는 날에는 부추전을 먹어줘야하는 것 같은 느낌!


최근 들어서 전 먹을 때 살짝 반죽이 진 느낌이 좋다.


그래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움!



진짜 맛있었던 양념까지.


이런 양념은 찍어먹는다는 느낌보다는 올려서 먹는다는 느낌으로

양파를 마구마구 올려 먹어줘야 더 맛있음!


중간에 청량고추 먹고 눈물 질질 짰지만 역대급으로 맛있었던 소스!


먹다 보니깐 왜 비 오는 날에 부침개가 먹고 싶은거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찾아보니깐 빗소리가 지글지글- 기름 소리와 비슷해서

부침개나 튀김을 찾게 되는 거라고 한다.


근데 사실 부침개는 비 안 오는 날에도 먹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먹고싶다 부침개...


  1. Richard 2017.03.02 11:21 신고

    비오는 날엔 부추전 파전 전이라면 ㅎㅎㅎ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한번 집에서 전파티 해야겠어요^^
    침넘어갑니다 ㅎ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