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경인일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등장 해서 작성하게된 글은 바로 

블퍼가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2003년에 나온 영화 클래식 이라는 영화에요~

나에게넌 ~ 자전가탄 풍경 노래가 나오면서 비오면 찝찝한데 

그걸 사랑스럽게 조인성과 손예진의 모습을 보여준 영화 클래식 



그시절때는 따라한다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걸 보았는데 

10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도 클래식 명장면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저도 따라하고싶지만 저는 비맞는거 안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조인성이 남자주인공이구나 했어요 

하지만 남자주인공은 바로 조승우 였어요 


조승우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이고 

손예진의 리즈시절의 모습이 잘담겨져 있던 영화

연기도 미모도 너무 좋았죠~


그리고 이기우의 배우도 알게된 영화이기도 했어요 ㅎㅎ


손예진의 1인2역 역할도 좋았구요

엄마(주희)와 딸(지혜)의 모습을 상반되게 잘표현해서요 ~


조승우의 아들이 조인성인것도 뭔가 반전이었었는데 ㅎㅎ

저때는 아들이구나 하면서 성도 같아~ 이랬는데 실제 이름이 같은건데 ㅋㅋㅋ 

괜히 끼워 맞추기를 했네요 ㅋㅋㅋㅋㅋㅋ


조인성과 손예진의 명장면만 생각하면 안되는게

조승우와 손예진의 명장면도 많았죠


조인성과 비를 피하기전 먼저 조승우와 손예진이 비를 피하는 장면이 나와요

그모습도 마치 소설 소나기의 장면같기도 했어요 

그러고보면 아들과 딸이 이뤄지지 못한 엄마(주희) 아빠 (조인성아빠 준하) 랑 이뤄지지 

못한 사랑을 딸(지혜) 아들(조인성)


이뤄진거 같았어요 

조승우와 손예진하고 둘이 서로 결혼을 하고나서 오랜만에 만나 서로 우는장면이 나오는데 

그장면 너무슬펐어요 진짜 ㅠㅠ

몇번보았지만 볼때마다 그장면에서 울었어요 


손예진을 보고 싶어서 집앞에서 비를 맞으며 기다리는 조승우 모습도 

기억에 남고 저는 정말 클래식보고 조승우 팬이되었었어요 ! ㅋㅋㅋ


명장면이 너무 많아서 말할게 너무 많지만 

그만이야기 할게요 ㅎㅎ


다시 봐도봐도 너무 좋고 

슬픈 멜로 영화 지금 나오는 멜로영화들은 클래식 못따라잡아요 

그냥 제생각이에요 클래식이 슬프면서도 이게 진짜 사랑이야기 구나 했거든요

소장해서 계속 꺼내보고 싶은 영화인거 같아요 !!!


이글을 쓰니까 또 보고 싶어서 저는 또 보러갑니다 ㅎㅎ

다시 돌아올게요 블퍼는요 ~



출처-더리더

  1. TheK2017 2018.08.22 20:23 신고

    추억의 명작이죠.
    정말 리즈 시절 손예진을 볼 수 있는.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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