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과 예방방법을 알아두자!

 

 겨울엔 여기저기 안 쑤시는 곳이 없는데요, 특히나 최근에 관절염에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해요!
 관절은 한 번 안 좋아지면 고생이 심하니 오늘은 관절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절이란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는 부분을 말하는 것은 다들 아시죠?
 뼈를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는 관절은 연골,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충격을 흡수하는데요!
 이러한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을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관절염의 증상은 통증이나 붓기, 열감으로 나타납니다.
 
 관절염은 크게 강직성 척추염, 건선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으로 나뉘어집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를 중심으로 전신으로도 퍼져 나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질환의 이름대로 척주에 염증이 생기는 것인데요!

세 달 이상 뻐근한 느낌이 들며 허리 염좌와 같은 통증과는 구분이 된다고 해요!
 강직성 척추염은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질환이기 대문에 합병증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녹내장이나 심장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건선 관절염은 홍반성 피부 병변인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건선과 함께 증상을 보이는 관절염입니다.
 남녀의 차이없이 30대와 40대에 흔히 발병하는 관절염이에요! 건선이 먼저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초기 진단을 하여 치료를 할 수 있지만 관절염이 먼저 증상을 보이게 되면 조기 치료가 어렵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에 있는 연골에 손상이 가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은 붓기가 있고 통증으로 움직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나타나틑 질환으로 알고 계시는데요!

관절을 많이 사용하면 젊은 나이에도 퇴행성 관절염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뼈에 칼슘이 흡수될 수 있도록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딱딱하지 않은 바닥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이나 관절에 부담이 적은 수영이나
 아쿠아로빅같은 물 안에서 하는 운동도 관절염 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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