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나는 어떤 사상체질일까?


 사상체질이란 사상의학에서 사람들을 체질적인 특성들에 따라

 네 가지 부류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각 부류의 특징을 살펴보고 어떤 사상체질인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1. 태양인

 태양인의 가장 큰 특징은 체격이 크다는 점인데요! 특히 상반신이 발달되어 있답니다.

 또한 머리가 큰 편이고 목이 굵으며 이목구비도 뚜렷한 편입니다.

 또한 허리병과 위장병이 잘 생긴다고 하는데요, 오가피가 태양인에게 좋다고 합니다.

 천하장사 출신 개그맨 강호동이 대표적인 태양인의 체형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2. 소양인

 소양인의 생김새는 자칫 소음인과 비슷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태음인 다음으로 많은 체질이라고 합니다. 

 소양인은 비장 부위인 가슴이 발달해 있고, 콩팥에 해당하는 엉덩이는 빈약한 편이라고 합니다.

 또 두상이 동글동글한 편이며 얇은 입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또한 소양인은 승부욕이 강하고 강직한 성격으로 업무처리 능력이 뛰어난 편이라고 하네요!

 소양인은 슬픔과 분노로 인해 병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며

 기름진 음식보다는 해산물이나 채소류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3. 태음인

 태음인은 사상체질로 나눈 네 가지 부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체격이 크고 비만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상반신보다는 하반신이 발달되어 있고 땀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태음인은 꾸준하고 인내심이 뛰어난 성격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고

 상대적으로 폐보다 간이 큰 편이라고 합니다.


 4. 소음인

 소음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체형이 작고 마른 편이며

 눈코입도 오밀조밀한 편이어서 귀여운 외모를 가진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또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해 있으며 피부 결이 부드럽고 땀이 많이 나지 않는다고 해요!

 또한 소음이의 경우 비장과 위장이 약해 한숨을 많이 쉰다고 합니다.

 성격은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지만 강인한 마음을 갖고 있어 외유내강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봤을 때 태양인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상체질이신가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