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 외부 충격을 받지 않도록 한 뒤에 빨리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중심부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이라고 합니다.
 32도 미만으로 내려가면 의식을 잃게 되고 30도 이하가 되면
 심장에 무리를 주게 되어 사망에 이를 위험이 크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에는 젖은 옷과 신발을 신고 장시간의 노출을 삼가해야 하며
 겨드랑이, 배 위에 핫팩은 응급효과를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이렇게 추운 한파 속에서는 모두들 핫팩을 필수로 챙기셔야겠습니다.

 

 또한 피부 온도가 10도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혈관 속에
 얼음 결정이 생기게 되며 손상되는 질환인 동상이 생기는데요!
 피부색이 흰색 또는 누런 회색으로 변하거나 촉감이
 비정상적으로 단단하거나 감각이 없어지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심하게 비비거나 긁으면 조직이 손상될 수 있어 피하셔야 합니다.
 젖거나 꽉 조이는 옷을 제거하고 마른 수건으로 동상 부위를
 감싸 외부 충격을 받지 않도록 한 뒤에 빨리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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